도메인을 작정하고 텍스트큐브로 옮겼습니다. 최근 포스팅이 아예 없었는데요, 이제부터 소소하게나마 블로깅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는 좋은 기능이 많아서, 다른 메타블로그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재미난 글들을 읽을수 있는것 같네요. 네트워크 기능도 매우 좋구요. 다시한번 열심히 블로깅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문득 든 생각인데 블로깅은 방학 일기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거 꼭 꼼꼼하게 쓰는 애들은 꼭 쓰고 안쓰는 애들은
꼭 안씁니다. 물론 걔네들도 "열심히 써야지"하는 생각은 하지요. 가끔 진짜 쓸때도
있구요.
그래도 저는 실천을 해야겠죠? 텍스트큐브닷컴 자체도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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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일기(log) 맞죠.
저는 텍스트큐브로 옮긴지 한참 되어서 옛 태터의 기능과의 차이점을 많이 잊어버렸는데, 티스토리와도 차이가 큰가보네요?
글쎄요, 텍스트큐브와 텍스트큐브닷컴의 차이가 있는것 같긴 한데 텍스트큐브를 안써봐서 잘 모르겠군요;
텍스트큐브로 옮기셨군요... ^^;
기존 포스트들도 곧 옮기시는건가요 ??ㅎ
글쎄요 전 블로그들 글이 너무 어중이떠중이인지라 ^^
새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다시 시작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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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penCube 2008/07/21 11:39오픈큐브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를 모든 텍스트큐브닷컴 유저분들의 공용 블로그로 만드려 합니다. 모든 텍큐닷컴 유저분들을 팀블로그로 엮어 필자로 모실 생각입니다. + 여기에 쓰일 글의 정해진 주제는 없습니다. + 필자분들이 쓰고싶은 글, 텍큐닷컴 유저분들께 알리고 싶은 글을 써주세요. * 텍스트큐브 계정 메일주소를 방명록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