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쁘고 볼륨감 있구나...'했더랬다. 그러면서부터 점점 뜨더니 이제 장난아니게 떴다.
비호감이고 자시고 할것도 없는것 같음.
귀엽다가 통통해보이다가... 우결에서 당구칠때 옆구리살 보고도 귀엽네 싶었더랬다. 사실 귀엽긴
살이 많이 붙긴 했어도...
관리좀 해야겠다 싶다. 얼굴은 조막만한데... 아무리 그래도 관리는 하셔야지 솔비누나!
한 25살쯤 되셨나? 나보다 5년이나 연상이신데 귀엽다고 느끼다니 음...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푼의홍일점
솔비가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TV에서는 발랄하고 상큼한 소녀같은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는데 최근 '비키니 칵테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스텝들은 그녀의 숨겨진 매력에 다들 놀랐다고 전했다.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그녀의 또다른 모습을선보였다. 이번 화보를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몸매관리를 했다는 그녀. 매일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을 하면서 대부분 파워 워킹 운동을 주로 했다고 한다.
큰
보폭으로 발꿈치를 먼저 땅에 닿으면서 걷는 워킹을 한 시간 정도하면 땀에 흠뻑젖는다고 한다. 그 후 몸을 릴랙스 해주는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또한운동과 함께 식이조절도 함께 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녹황색 채소와 토마토를 즐기고고기를
먹을 때는 지방이 없는 부위로 섭취했다고 전해왔다.
바롬 클리닉의 유재욱 원장은 "운동과 식이요법은 자신의 맞게 해야 한다.
운동이 그사람과 맞지 않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뱃살이나 허벅지등부분다이어트에 신경이 쓰인다. 이럴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면 좀더 빠른 효과를 볼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엔더몰로지로나 고주파로 지방을 녹이는 시술이 부분 다이어트에는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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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욱 원장 쪽팔릴듯
이제 바롬 클리닉은 장사 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