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올림픽이 됐다. 은메달 선수가 나오지만 그들을 축하해주나? 아니 축하해주는척 한다.
'아쉽지만 은메달이 어디에요 잘했어요', '은메달이면 잘한거죠'
지금 이게 축하라고 하고있는거냐?
'아쉽지만 뭐 그정도면 잘생겼죠', '그정도면 이쁜거지'
이소리 들으면 속으로 열 펑펑 내실분들이 말은 잘하신다. 은메달 땄다고 뭐라 하면 까일까봐 잘했다고 해주는건가? 참 잘들 하시는 짓이다.

한국은 이래서 안되느니 어쩌니 하는 누워서 침뱉는짓은 안하겠다. 다만 적어도 한번쯤 생각해 봐라. 그대가 은/동 메달을 축하하는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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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선수가 네가 말하던 동메달 딴 훈남선수야?
그럴꺼야
그나마 언급도 안 되고 버려진 은메달 선수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반에서 2 3 등도 못하는 새끼들이
세계에서 2 3등 해온 사람들한테 지랄이야
성스런 스포츠 정신마저 성적순 해석...ㅋㅋㅋ
이것은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