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샀다.

잡담 | 2008/09/18 18:10 | RaXteD
옷을 샀다.

바지와 남방, 나시를 샀다.
7만 5천원이 날아갔다.
아까웠다. 7만 5천원이면 와우를 4개월을 할수 있다.
슬펐다.

택배가 왔다.
옷을 입어보았다.
기분이 좋았다.
와우 접을까.
태그 : , 와우, 택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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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04ant 2008/09/19 16:50 답글수정삭제

    갈팡질팡 마음속 묘사 .. 공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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