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doesn't you kill make you stronger

20세기 소년소녀
2009/02/16 18:09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면, 충분히 이상한 사람이겠지.

 너무 많은것이 느껴지는 노래였다. 나는 나름대로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있는 사람인데 듀란듀란이나 달나라, 마돈나등과는 나와 참 상관이 없다. 하지만 왠지 가사에서 눈물이 왈칵... 나도 20세기의 순수한 소년이었을때가 있었지. 아무런 걱정 없이 아무런 사심없이...

 자우림은 참으로 내 마음을 흔들어놓는 아티스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