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하얗게 피어오르고, 내 마음은 까맣게 지고있다.
하늘은 저렇게 웃기 시작하는데, 내 마음은 어찌 이리도.
그 까만 마음은, 웃음을 기대하기보다 울것을 걱정한다.
그렇게 마음이 질수록, 점점 더.
언젠간, 언젠간...